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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 &#8211; Josephology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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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음악 태그를 정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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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14 03:1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Josep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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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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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 태그를 열심히 정리하고 있고 계속해서 하는 중이다. 가지고 있는 모든 음악들은 MP3 파일로 가지고 있고 &#8212; 음질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경우 192kbps이다. 물론 그 이상도 있다 &#8212; 관리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아이튠즈를 통해 태그 기반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깔끔한 태그 정리는 필수이다. 그래서 혹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본다. 윈도우 PC를 사용하기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 태그를 열심히 정리하고 있고 계속해서 하는 중이다. 가지고 있는 모든 음악들은 MP3 파일로 가지고 있고 &#8212; 음질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경우 192kbps이다. 물론 그 이상도 있다 &#8212; 관리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아이튠즈를 통해 태그 기반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깔끔한 태그 정리는 필수이다. 그래서 혹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본다.</p>
<p>윈도우 PC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폴더 관리가 먼저 되는 것이 보기에 좋다. 폴더 관리는 다음과 같이 한다;</p>
<ul>
<li>일단 아티스트별로 노래를 분류한다. </li>
<li>일본 음반의 경우 일본어 그대로, 일본 한자와 장음 부호들을 그대로 사용한다. 국내 서비스에서 구입했을 경우 해석 등이 달려있기도 한데 다 지워버린다. 이것은 태그에도 적용된다. </li>
<li>각 아티스트의 음반들은 싱글, EP, 앨범 구분 없이 음반 제목만 써있는 폴더별로 분류한다. 흔히 적는 발매일자도 적지 않는다. </li>
<li>여러 음악가가 참여한 음반은 Various Artists 폴더에 들어간다. </li>
<li>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뮤지컬의 OST는 Soundtrack 폴더에 들어간다. </li>
<li>드라마의 경우 보통 특정 가수가 부른 특정 곡만을 구입하기 때문에 각 아티스트 폴더에 들어간다. </li>
</ul>
<p>폴더는 이렇게 정리하고 이제 태그를 정리한다. 태그는 꼭 ID3v2로만 입력하고(v1은 지운다), 입력하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p>
<p><strong>제목</strong><br />
노래의 제목이다. 태그를 열심히 정리하시는 분 중에는 피처링을 feat.으로 통일한다거나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게까지는 않하고 음반 정보 그대로 따라간다. 대신 제목에 어느어느 방송 삽입곡 등의 정보가 있을 땐 반드시 지운다.</p>
<p><strong>아티스트, 앨범 아티스트</strong><br />
아티스트는 노래에, 앨범 아티스트는 앨범에 해당하는 태그다. 피쳐링이 있는 경우나 연주자와 보컬의 조합인 경우 아티스트에는 ‘aaa &amp; bbb’라 적어준다.</p>
<p>한희정씨의 음반 《날마다 타인》을 예로 들면, 〈바다가〉라는 트랙은 잠비나이의 김보미씨가 피쳐링을 했다. 이 경우엔 아티스트 항목엔 ‘한희정 &amp; 김보미’로 입력된다. 참여자가 더 많을 경우 ‘aaa, bbb &amp; ccc’라는 식으로 늘려간다. 그렇지만 앨범 아티스트에는 ‘한희정’이라고만 적는 것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만든 음반이라도 이렇게 하면 그 앨범이 누구의 음반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앨범 아티스트 항목이다.</p>
<p>컴필레이션 음반일 때는 앨범 아티스트에 Various Artists를 기입한다. ‘여러 아티스트(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나 ‘다양한 아티스트(아이튠즈의 경우)’라는 이름도 생각해봤지만 편의를 위해서. 음, 지금 이걸 적으며 생각해보니 여러 아티스트로 바꿀까 싶다.</p>
<p><strong>음반 제목</strong><br />
따로 설명 태그를 쓰지 않기 때문에 제목 외에 정보를 함께 쓰기도 한다. 《어느어느 OST ‘블라블라’》하는 식으로. e.g. <em>「リストランテ・パラディーゾ」O.S.T.musica paradiso</em></p>
<p>뮤지컬일 땐 어느 캐스트의 음반인지를 적는다. e.g. <em>The Lion King (Original Broadway Cast Recording)</em></p>
<p><strong>제작년도</strong><br />
별도의 설명은 하지 않는다. 월일 말고 년도만 입력한다.</p>
<p><strong>트랙</strong><br />
둘 다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는 정보들이다. 단 트랙은 1, 2 &#8230; 10으로 입력한다. 01, 1/10 따위는 쓰지 않는다.</p>
<p><strong>장르</strong><br />
가장 기본적인 장르만을 쓴다. 어차피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아 다 분류할 수도 없고 내 생각에 자의적으로 분류하기에 너무 많은 장르들이 존재한다.<br />
한국, 일본, 미국 노래는 왠만하면 K-Pop, J-Pop, Pop으로 나누고 OST는 Soundtrack, 뮤지컬은 Musical, 일본 음반 중에서 오로지 애니메이션만을 위해 나온 작품은 Anime 라는 식으로.<br />
이 부분은 아직도 고민이 많은 부분이라 Dance, Electronic, Ballad 등으로 산재돼있는 것들이 많다. 특히 제일 고민이 많은게 Indie 장르. K-Pop으로 들어가는건 아닌 것 같은데 분명히 락인 것과 발라드인 것이 섞여 있으니 골치가 아프다. 앞으로 가장 머리 싸매며 정리할 예정인 태그이다.</p>
<p><strong>작곡가</strong><br />
앞으로 채워넣을 수 있는 항목이다. 이미 클래식 음반은 입력을 해놨지만 보통 노래의 경우 CD의 북클릿에만 써있는 경우가 많아 자료 찾기가 쉽지 않다. 나는 디지털로 구매하는데. 길게 생각하며 조금씩 입력해나갈 예정.</p>
<p><strong>디스크 번호</strong><br />
여러 장의 음반일 경우에만 1, 2 등으로 표시하고 한 장짜리 음반은 입력하지 않는다.</p>
<p><strong>앨범 표지</strong><br />
가능한 한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쓴다. 아직까지는 가로세로 1000픽셀 이상이면 괜찮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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