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flow

iOS 단축어 공유: 극장 예매 문자로 일정 등록

Workflow가 애플의 앱이 되고 한글화가 되며 생긴 큰 장점은 역시 이용자수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머릿수가 증가하면서 생각해본 적 없는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다. 다만 개인 서버 같은 걸 이용하는 건 내가 건드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적절히 할 수 있는 영역 안에 있는 단축어들을 보고 새로이 배우고 있다. 그러다 클리앙의 tmykm님이 공유하신 단축어를 보았다. CGV 예매 내역이 오는 메일을 갖고 일정을 등록하는 단축어인데, 이를 다른 극장에도 적용시켜보자 해서 고민하다가 예매 내역 문자를 갖고 만들자고 생각하였다. 다른 게 […]

Workflow와 Drafts로 블로그 리뷰 글 작성하기 (2/2)

이전 글: Workflow와 Drafts로 블로그 리뷰 글 작성하기 (1/2) 나는 지금 블로그 글을 쓸 때 녹풍님이 만드신 Mytory Markdown 플러그인을 사용한다. 드랍박스의 퍼블릭 폴더에 올린 마크다운 형식의 글을 워드프레스에 연결시켜 띄울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녹풍님의 소개글과 칼킨님의 소개글을 읽어보면 좋다. 내 글을 워드프레스 DB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 그대로 보유하고 싶다는 이유로 이 플러그인을 쓰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Drafts와 Mytory Markdown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어떻게 글을 발행하는지 설명할 것이다. 추가로, 이전 글을 쓴 이후 Workflow의 액션을 다듬어서 […]

Workflow와 Drafts로 블로그 리뷰 글 작성하기 (1/2)

iOS의 대표적인 자동화(Automation) 앱인 Workflow를 이용해서 워드프레스 글을 써보자는 생각을 했다. 지금의 리뷰글 방식을 처음 쓴 글은 《언제 들어도 좋은 말》리뷰글이었다. 이때는 알라딘에서 책 표지를 받아 드랍박스에 올려두고 워드프레스 사이트의 에디터를 통해 글을 쓰는 방식이었다. 글을 쓰는 것보다 다른 것 때문에 글쓰기가 귀찮아지는 상황이었다. 그러다 서울비님의 글을 읽고 나도 이정도 글은 자동화로 좀 더 편히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졌고, 이것저것 만지다 이 방법을 만들게 됐다. 그림을 올리고, 링크를 만들고, 글 전체 형식을 갖추는 태그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