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부호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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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영화 제목은 「」를, 책 제목을 인용할 때는 『』를 썼었는데 그것들을 각각 〈〉, 《》로 바꾸기로 했다. 일반적인 PC 웹 환경에서 홑낫표, 겹낫표보다 홑화살괄호, 겹화살괄호가 가독성이 더 낫기에 바꾼다. 인용부호가 많이 쓰였던 이 글을 보면


확실히 화살괄호로 바꾼 것이 조금은 더 나아보인다. 환경은 IE11, 125%였다.

아직 모두를 바꾼건 아니고 몇개 글만 바꾼 상태. 처음에는 보다 읽기가 수월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프랑스식으로 «»를 사용할까 하기도 했으나 인용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구별할 수 없다는 점으로 인해 쓰지 않기로 했다. ‹›를 추가로 쓰면 되는 일이지만 모바일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더라. 사실 프랑스식의 화살괄호는 윈도우 환경에서도 치기가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