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과 11월 사이에 산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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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사놓고 많이 듣지는 못하였다. 스웨덴세탁소는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음악을 하더라. 좋았다. 아이유의 이번 음반은 뮤지컬다웠다. 아이유 본인이 하고 싶어하던 그런 음악이라 하더라. 나는… 듣기엔 좀 힘들었다. 버스커 버스커는 왜 샀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고 들었는데 그냥 그랬다. 음란소년은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자우림 음반을 아직 못들었다. 오늘 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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