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으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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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미사를 보며 든 생각.

같은 신앙을 고백하지만
동시에 다른 관점을 가지는 게
인간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한다.

각 개인의 신앙관이 다르지만
그 모두가 하나의 신경을 외우며
하나의 신앙을 온 교회 앞에 고백하는 것.

그걸 하나님도 좋게 보셨을 거라 감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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