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키의 매각과 지속 불가능한 모바일 앱 시장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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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Raphael의 글이다. 인용은 IT World에서 번역한 기사에서 가져왔다.

한 가지 명확히 하고 넘어가자. 터무니없이 싼 1회 지불 요금으로 충분하다고 할 만한 앱도 있다. 그러나 복잡하고 개발에 시간이 걸리는 앱, 특히 오랜 기간에 걸쳐 유의미한 발전을 지속하는 앱에 대해서는 앞으로 다른 여러 가지 지불 방법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금 시간과 자원을 쏟아 붓고 있는 개발자들이 하나 둘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다.

난 앱스토어 전체적으로 앱 가격이 저렴하게 매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Workflow 같이 매일 사용하는 훌륭한 앱을 4.99 달러에 평생 사용할 수 있다는 건 다른 서비스들의 가치와 비교할 때 너무 저평가돼있다. 생태계를 지속시키기 위해선 기본 가격이 오르거나, 글쓴이가 제시한 것처럼 버전에 따른 지불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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