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를 (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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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너무 좁아서 키보드가 나와있으면 책 놓고 보기가 불편했던지라 이참에 조금씩 위치를 바꿔보았다. 책상 뒤쪽의 공간을 좁혀서 모니터 스탠드를 벽에 아주 붙여보았다. 책상과 벽 사이 공간이 조금 남아있어서 스탠드 절반 정도가 떠있는 모양새지만 어지간해서 빠지지 않을 거 같다. 그랬더니 모니터 앞쪽으로 공간이 꽤 늘어났다. 이제 노트북을 세로로 세우는 방법을 마련하고 아이패드를 거치해놓을 스탠드만 구해놓으면 괜찮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