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가 참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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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간 여행지의 밤은 따분한 법. 아이패드에 담아간 영상물을 보고 싶지는 않고 해서 리디북스를 이용했다. 절반 정도 읽고 잠 들고는 다음 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쭉 읽었다. 하지만 아쉽게 100페이지 가량 남기고 반납되어 버렸다. 그랬던 아쉬움을 트위터에 썼더니 그걸 본 리디북스에서 다음엔 늦지 말라며 환불해주었다. 감사히 다시 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