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의 시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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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래를 열심히 들었다. 대신 책은…. 책을 읽기보단 여행책을 들여다보며 정보를 얻은 시간이 많았다.

# 읽었다

22세기 세계 프랑수아 드 생글리 외 지음, 전미연 외 옮김
학자들의 낙관적인 미래관 모음집. 받아들여질지를 고려하지 않고 각자의 생각을 전개해가서 좋았다. 결혼 제도의 해체는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 보았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클린트 이스트우드, 2014
기대가 너무 컸나….
그가 돌아왔다 다비드 브넨트, 2015
히틀러로 상징되는 위험은 멀리 있지 않다.
존 윅 리로드 2 채드 스타헬스키, 2017
여러모로 1편이 그리웠다.
핵소 고지 멜 깁슨, 2016
신념을 잠시 접어두라는게 얼마나 큰 폭력인지. 그리고 이 사람 얼마나 용기있는 사람인지.

#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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